◐ 일 시 : 2015. 09. 16(수) ~ 09. 19(토) 3박4일
◐ 장 소 : 중국 상해 및 강소성
◐ 참여인원 : 21명
◐ 현장견학 : 남경봉화등창광통신유한공사, 남경화복전자공정유한책임공사 등
(사)구미중소기업협의회(회장 지상근)는 9월 16일부터 19일까지 회원사 CEO 19명 및 유관기관 담당자와 함께 중국 상해 및 강소성을 방문하였다. 중국 상해에서는 상해세박전람관에서 실시하는 ‘제7회 상해국제 디지털간판 및 터치기술 전시회’를 참석하였다. 삼성, 인텔, AMD를 포함한 국내외 500여개 회사가 참가한 만큼 큰 규모를 자랑하는 전시회이다. 또한 중국 강소기업 중에서도 남경에 위치하고 있는 강소기업을 방문하였다. 중국 남경은 과거 20년간 전통적인 견직물공업 외에 화학・기계・철강・식품 등 공업이 크게 일어나 장쑤성 최대의 공업도시로 성장해가고 있는 도시이다.
16일 상해국제 디지털간판 및 터치기술 전시회 방문을 시작으로 17일 오전에는 광섬유 전문업체인 남경봉화등창광통신유한공사를 방문, 17일 오후에는 산업용 리모콘 전문업체인 남경화복전자공정유한책임공사를 방문하여 각 업체의 제작공정·품질관리·신제품 연구/개발 현장 등을 둘러보았다.
(사)구미중소기업협의회 지상근 회장은 “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 방문을 통해서 중국의 시장흐름을 파악할 수 있었으며, 국가 및 기업 간 교류를 통해 국내 중소기업의 위기를 기회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논의한 중요한 시간이었다.”라고 말했다.
(사)구미중소기업협의회는 이번 중국 상해 및 강소성 방문을 통해 기업 간 교류를 유지하고 앞으로 구미지역 중소기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여 상생하는 국내외 기업체 간, 국가 간 인맥인프라 구성에 앞장설 것으로 기대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