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중소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(본부장 이성희)는 정부의 추경 편성에 따라 중소기업 정책자금 지원을 확대해, 하반기 경기 회복에 앞장선다고 밝혔다.
- 금번 추경으로 증액되는 예산 규모는 총 8,180억원으로, 경북지역에는 창업기업지원자금, 개발기술사업화자금, 신성장기반자금, 수출금융 등 총 267억원이 증액된 1,405억원이 배정되어 중소기업에게 지원될 예정이다.
- 특히, 일반 중소기업의 경기위축 조기 회복을 위해 긴급경영안정자금 내에 ‘일반경영안정자금’을 신설해 기업당 최대 5억원까지 운전자금으로 지원한다.
<일반경안자금 지원요건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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• 지원대상 : 지원제외 업종이 아닌 중소기업
• 지원내용 : 원부자재 구입, 제품생산비용 등 기업경영 소요자금
• 대출금리 : 정책자금 기준금리+0.5%p(변동금리)
• 대출한도 : 연간 5억원 이내(3년간 10억원 이내)
• 대출방식 : 중진공 직접대출
• 중복지원 제한 : 최근 3년 이내 2회 이상 지원받은 기업은 융자 제외 |
- 또한, 메르스 피해 기업 지원을 위해 메르스피해기업 특별지원 대상을 기존 메르스발생지역 병의원에서, 지역에 관계없이 매출액 10% 이상 감소한 모든 병의원으로 확대한다.
<메르스 피해 병․의원지원 대상 변경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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• <현 행>
- 보건복지부 발표 메르스환자 발생 및 경유 병·의원 및 동 병·의원이 소재한 지자체(시, 군, 구) 내 중소 병․의원
* 전년동월(또는 전월) 대비 매출액이 10%이상 감소한 병·의원
• <변 경>
- 전년동월(또는 전월) 대비 매출액이 10%이상 감소한 중소 병·의원 |
※ 자금접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소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로 문의(054-476-9340) 부탁드립니다.